바이블 아카데미 시리즈

    주님의 은혜로 서울 목양교회에서 제임스강 소장이 바이블 아카데미를 아래 주제로 시작했습니다.

  1. 목적과 방향 : 그리스도 외의 모든 것을 부인시키는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 (민 21장 놋뱀과 장대)
  2. 소원과 믿음 : 양의 소원이 목자의 소원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믿음 (마 15장 가나안 여인)
  3. 표면과 이면 : 허상인 표면의 세계와 실상인 이면의 세계, 하나님의 나라와 의 (요 11장 밤과 빛)
  4. 행복의 영역 : 마음의 천국인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만 누리는 참된 행복 (창 1,2장 하나님의 영역)
  5. 죄와 불행의 시작 : 무(無)가 아닌 창조주 하나님과의 분리가 악이요 고통 (왕하 1장 난간과 추락)
  6. 사단의 특징 : 뱀처럼 스스로의 말과 능력으로 살고자 하는 가증한 나무가지 (사 14장 루시퍼)
  7. 살인과 뒤엎음 : 인간의 생명인 영을 죽이고 하늘에서 땅으로 마음의 방향을 바꿈 (창 3장,5장)
  8. 마귀의 자녀, 죄인 : 정치인의 축의금처럼 죄의 소원을 가지고 행하는 불법인(人) (창 4장, 마 7장)
  9. 회개의 시작 : 아담의 위치를 가르쳐주고 회개케 하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 (롬 2:4, 마 4:17)
  10. 하나님의 사랑 : 조건적 사랑의 에서는 미워하고 무조건적 사랑의 야곱은 사랑 (말 1장, 창 25장)
  11. 율법과 은혜 : 육신의 연약함으로 율법은 무용하므로 간음한 여자를 품은 은혜 (요 8장, 마 21장)
  12. 회개의 핵심 : 티끌과 같이 죽은 자인 피조물에게 찾아오시는 하나님과의 연합 (눅 10장, 요 5장)
  13. 하나님의 의지 : 나귀를 타고 거룩한 성으로 이끄신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이루심 (마 5장, 21장)
  14. 죄의 담당자 :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모든 죄를 책임지시는 담당자로 세우심 (사 53장)
  15. 불의한 자의 생각 : 이미 이루어진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드는 사단의 생각 (왕하 5장, 7장)
  16. 구원의 지혜 : 자기의 아름다움을 무시하는 신랑의 마음에 초점을 맞춘 처녀들 (마 25장, 전 10:2)
  17. 온전한 기쁨 : 일락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에서 오는 영원한 기쁨에 참예 (살전 5:16, 눅 10장)
  18. 쉼 없는 기도 : 항상 악한 자기 생각을 내뱉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영혼의 호흡 (사 62:7)
  19. 범사의 감사 : 범사에 일하시고 범사에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의인의 제사 (시 50편, 잠 3:6)
  20. 성령의 충만 : 인간을 부풀려 성령을 막는 누룩을 제하는 무교절과 평강의 왕 (출 12장, 히 7:2)
  21. 예언의 묵상 :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약속하시는 말씀에 대해 묵상하는 복 있는 사람의 삶 (시 1편)
  22. 범사의 좋은 것 :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과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것 (마 7:11, 시 103:5)
  23. 버려야 될 악 : 밭에 감추인 보화인 하나님을 덮는 모든 눈에 보이는 우상은 악한 것 (마 13장)
  24. 이루시는 그 : 모든 것을 아시고 친히 이루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살전 5:24, 렘애 2:17)
  25. 악한 영의 궤계 : 옛 사람을 부활시키고 도구로 삼고자 하는 악한 영의 궤계 (롬 7장 옛 사람)
  26. 성령의 인도 : 참된 쉼을 얻게 하기 위해 성도를 가르침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요 14:26)
  27. 그리스도의 형상 : 하나님의 인도와 신앙의 최종 완성은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 (갈 4:19)
  28. 전도의 기본과 핵심 : 전도의 기본은 나를 위한 하나님의 뜻, 전도의 핵심은 하나님의 택하심
  29.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 신본주의 신앙과 인본주의 신앙의 핵심 기준과 특징 및 다른 점
  30. 참된 교회의 4가지 속성 : 유일성, 거룩성, 사도성, 보편성을 가진 하나님의 교회의 속성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초청 참석

 

지난 2018년 11월 29일 본 연구소 제임스강 소장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정기 총회에

50대 회장인 임준식 목사의 초청으로 참석하여

주님의 은혜 가운데 개혁 신앙 및 청교도 신앙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개혁에 일조하기로 했습니다.

2018 행복신앙세미나

 

주님의 은혜로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김해은혜교회에서 제임스강 소장 초청

행복신앙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이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예수님 밖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 밖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당연히 예수님 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속죄의 번제를 거쳐야 됩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한 삶을 사는

완전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감사제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즐겁게 받으리라”(겔 43:27)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몸과 혼, 그리고 영을 위한 완전한 축복을 주시며

영원한 세계 속에서의 우리를 보시며 모든 것을 가진 자라고 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판단을 하나님의 해석과 교체하는 영적 호흡과

시간계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때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리즈로 매시간 전해지는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에 대한

말씀을 통해 참석자들은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격해하며 감사해했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 처음 참석한 울산에서 온 두 자매는

집회 참석과 함께 강사와의 신앙상담을 가진 후

“어느 교회가 참된 교회인지 잘 몰라 방황했는데

말씀이 너무 성경적이고 분명하여 앞으로도 계속 더 듣겠습니다” 라면서

김해은혜교회에 마음을 활짝 열었고,

메일로 제임스강 소장의 서울 집회 말씀 파일을 받은 후에는

“지난 이틀간의 시간이 저희에겐 현실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 뭐라 표현할길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라고

감사의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이번 행복신앙세미나를 통해 역사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행복신앙세미나 안내

본 연구소 제임스강 소장을 강사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말씀 가운데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통해

완전한 행복 신앙을 얻을 수 있는

이 귀하고 복된 세미나에

여러분들의 기도와 성원을 바랍니다.

 

[세미나 주제]

                                    1. 하나님의 본심, 하나님의 의로 인한 완전한 행복

                                    2. 자기 의, 하나님의 의와 완전한 행복을 가로막는 영적 암

                                    3.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의로 인한 완전한 행복의 길

                                    4. 자기 부인, 예수님 안에서 완전한 행복을 누리는 삶

 

[세미나 전단지 전후면]

제임스강

스펄전 전문가 조지 박사 인터뷰

스펄전 전문 연구소인 [The Spurgeon Center] 설립자이자 [Spurgeon Library]의 큐레이터인 크리스티안 조지(Christian T. George) 박사는, 지난 2월 2일 자신의 연구소에서 제작되는 스펄전 설교 및 자료 사용에 대한 허가를 본 연구소에 승인해주었습니다.

스펄전의 설교에 감동된 팬이자 세인트앤드류스 대학의 신학 박사 과정을 스펄전에 대해 연구하고 영국 스펄전 대학에서 스펄전 학회를 조직할  정도로 최고의 스펄전 전문가인 조지 박사는, 스펄전의 신앙과 설교가 한국 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본 연구소의 취지와 요청에 공감한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스펄전의 초기 설교들을 “잃어버린 스펄전의 설교들(The Lost Sermons of C. H. Spurgeon)”로 출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조지 박사에 대한  인터뷰를 요약한 것입니다. 스펄전을 통해 주님 안에서 복된 사귐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행복신앙연구소

Q. 당신의 최근 저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19세기 설교자 스펄전의 ‘잃어버린 설교들’을 편집한 책입니다. 이 설교들을 어떻게 찾았으며 그 순간은 어떠했습니까?

A. 2011년에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스펄전의 초기 설교가 수기로 기록된 노트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1857년에 스펄젼이 이 설교들을 출판하려 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아 약 160년 동안 출판사에서 잃어버려졌습니다. 처음 발견했을 때 제 마음에 스펄전의 잃어버린 꿈을 이루어야겠다는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전체 12권에 약 100만 단어나 되는 방대한 분량 때문인지 출판사들이 이 프로젝트에 뛰어들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저도 2013년 맹장 파열로 인해 생명을 위협하는 수술을 세 번이나 받으면서 희망을 거의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B&H Academic]에서 출판에 대한 제의가 들어오고, 저도 [The Spurgeon Library]의 큐레이터 추천을 받으면서 제 삶과 함께 프로젝트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현재는 이 프로젝트를 위한 연구팀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Q. 이 설교들은 스펄전의 사역 초기에 나온 것인데, 차후 유명한 스펄전의 설교들과 비교할 때 스타일이나 신학적인 면에서 변화의 징후는 어떻습니까?

A. 스펄전은 존 번연, 리처드 벡스터, 조지 휘트필드 등을 포함하여 많은 청교도 설교자들의 가르침에 주목함으로 그의 신앙에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스펄전의 첫 사역지와 청중이 워터 비치 채플과 작은 마을 농부들이었는데 그의 설교는 평범한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 명료하고 아름답고 매혹적이게 형성되어졌습니다. 즉, 스펄전은 평민의 설교자로 시작해서 런던에 가서도 그 설교 스타일을 잃지 않았습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에만 초점을 맞춘 그의 신앙과 신학은 시작된 곳에서부터 결코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다만 그의 성장에 따라 성경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고 넓어졌을 뿐입니다. 스펄전의 성경에 대한 사랑 역시 더 풍성해지지만, 사역 초기에 지녔던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는 스펄전의 신앙관은 언제나 일정했습니다.

Q. 스펄전의 삶과 사역에 대한 전문가로서, 그의 설교를 오늘날 우리가 출판하고 읽어야 될 연관성은 무엇입니까?

A. 예수 그리스도가 오늘날과 연관성이 있기에 스펄전도 오늘날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스펄전의 독자들은 성경으로부터 십자가를 얻는 데에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스펄전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언급하지 않고도 설교를 할 수 있다면, 그 설교는 그의 마지막 설교가 되어야 한다.” 나는 요즈음의 젊은 세대들이 오래된 세대들보다 스펄전을 향해 더 앞서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스펄전은 복음을 전하는 데에 140자까지도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그의 설교들은 간결하면서도 함축되어 효과적으로 진실되게 트윗할 수 있습니다. 스펄전이 비록 1892년 세상을 떠났지만,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히 11:4)는 아벨처럼, 지금도 여전히 말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는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중심에 있을 때 우리 삶도 결국 중심에 놓일 것입니다. 스펄전의 삶과 유산은 우리 시대로도 흘러들어왔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펄전이 전보다 더 알려질지 누가 알겠습니까? 헬무트 틸리케가 다음과 같이 스펄전을 언급했던 것처럼. “런던 출신의 오래된 이 떨기나무는 소멸될 기미 없이 여전히 타오르고 있다.”

[The Spurgeon Center 바로가기]

[The Lost Sermons of C. H. Spurgeon]

[Interview 전체 내용 보기]

유로저널 칼럼 게재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19개국에

최대 발행 부수와 최대 발행면으로 배포되는

유럽 대표 시사 정론지 유로저널에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셋째주부터

본 연구소 제임스 강 소장의 칼럼이 게재됩니다.

칼럼은 매주마다 유로저널에 실린 후

한달 뒤 본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첫번째 칼럼은 1월 20일 게재되어

1주일 후마다 매주 게재됩니다.

<행복 나침반>이란 제목으로

인류 역사 속에서 결코 변하지 않는

인생 최대 목표인 ‘행복’에 대한 칼럼을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의 축복 앞으로

나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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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한국어 성경공부반과 영어 성경공부반
두 개의 클라스로 진행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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